지금 워크퍼밋으로 회사 다니고 있는데 벌써 3년째 리치먼드힐에 살면서 계속 렌트만 내고 있어요. 매달 2천 달러 정도 나가는데 부인이랑 자식들 생각하니까 남는 돈으로 집이라도 장만하고 싶더라고요. 요즘 주변에서 주택 투자 얘기도 많이 나오고 우리도 다운페이먼트 정도는 모았는데, 문제는 제 신분이에요. 아직 영주권 신청 프로세스 중이라서 워크퍼밋이 유효한 상태고, 회사에서는 스폰서해 주면서 괜찮다고만 했거든요. 금융 쪽에 물어보니 은행마다 기준이 다르다고 하는데, 워크퍼밋 상태로 실제 모기지 사전승인을 받아본 사람들이 얼마나 까다로웠는지 궁금해요. 추가 서류나 높은 이율 같은 게 붙었던 경험이 있으신 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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