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받고 캐나다에 산 지 이제 좀 되는데, 한국에 두고 온 아파트가 있습니다. 처음엔 팔려고 했다가 전세를 놨거든요. 전세라서 매달 월세처럼 돈이 들어오는 건 아니고, 계약금만 받은 상태라 큰 수익이 있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요새 한인 커뮤니티 얘기 들으니까 해외에 있는 자산은 캐나다에 신고해야 한다더라고요. 제 경우는 전세니까 매달 수익이 없잖아요. 그래도 신고 의무가 생기는지가 궁금합니다. 혹시 이거 하시면서 직접 해본 사람 있으세요? 어떤 절차를 밟으셨어요?
더 보기밴쿠버에서 유학 중인데 알바를 안 해서 소득이 정말 0입니다. 부모님이 학비랑 생활비를 다 대주시고 있는 상황이라 제 이름으로 번 돈이 없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에 학비 영수증 같은 걸 정리하다가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취직해서 돈을 벌 때 이런 학비가 세금 깎아주는 데 쓸 수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지금 소득이 없어도 세금보고를 해놨다면 나중에 도움이 될 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소득이 있을 때부터만 신경 써도 괜찮은 건지 헷갈리네요. 혹시 같은 상황이었던 분 있으신가요? 실제로 졸업하고 일하게 되니까 그때 차이가 났어요?
더 보기부모님이 목돈을 송금해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캐나다 세금 때문에 조금 걱정돼요. 저는 캐나다 시민권자고 미시사가에서 일하고 있는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서 자식 도움 차원에서 돈을 보내주려고 하세요. 일단 가족이 보내주는 돈이니까 소득으로 잡히진 않을 거 같긴 한데, 은행에 들어갈 때 금액이 크면 따로 신고하거나 증명서 같은 걸 제출해야 하는 건 아닐지 궁금해요. 혹시 한국에서 돈이 왔다는 걸 캐나다 세무청이나 은행에서 추적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들어와도 괜찮은 건지 헷갈려서요. 다들 이런 상황 어떻게 처리하셨어요?
더 보기부모님이 한국에서 목돈을 보내주시기로 하셨어요. 캐나다 시민권자인 저도 이제 여기서 세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라 신경이 쓰이네요. 예전에는 부모님이 용돈 정도만 보내주셨는데 이번엔 규모가 좀 다르거든요. 은행에 돈이 들어올 때 CRA나 은행에 뭔가 신고를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받아도 되는 건지 헷갈려요. 혹시 세금 보고할 때 소득으로 잡혀야 하는 건 아닌지도 궁금하고요. 온라인에 정보가 많긴 한데 자꾸 다른 얘기들이 섞여 있어서요. 미시사가 사는데 같은 상황 겪어보신 분 있으세요? 실제로 어떻게 처리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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